2026년 7월 국산 세단 판매에서 중형 세단은 쏘나타가 4,584대로 1위에 올랐습니다. 같은 중형인 K5(2,362대)의 약 두 배로, 준중형 아반떼(2,624대)까지 함께 놓고 세단 판매 흐름을 정리했습니다.

2026년 7월 쏘나타·아반떼·K5 내수 판매 (대)
쏘나타
4,584
아반떼
2,624
K5
2,362

중형 세단, 쏘나타가 K5 두 배로 앞섰다

신형 쏘나타 가격 공개...2,787만원부터 < 신차출시 & 공개/인사 < 자동차/부품/국방/농기계 < 기사본문 - 교통뉴스
  • 1위 쏘나타: 4,584대, 중형 세단 선두
  • 2위 K5: 2,362대
  • 준중형 아반떼: 2,624대로 K5 소폭 상회
순위모델판매(대)
1쏘나타중형4,584
2아반떼준중형2,624
3K5중형2,362
참고그랜저준대형8,532

중형 세단에서는 쏘나타가 K5의 약 두 배로 팔리며 확실한 우위를 보였습니다. 택시·렌터카 등 법인 수요와 하이브리드 라인업 비중, 프로모션 조건이 격차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됩니다. 준중형 아반떼는 2,624대로 K5를 소폭 앞섰습니다. 수치는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(KAMA) 집계 국내 내수 기준입니다.

세단 전체로 보면 그랜저가 정점

현대 그랜저 - 나무위키
  • 준대형: 그랜저 8,532대, 국산차 전체 1위
  • 중형: 쏘나타 4,584 · K5 2,362
  • 준중형: 아반떼 2,624

세단 전체로 넓히면 준대형 그랜저가 8,532대로 압도적입니다. SUV와 미니밴이 판매를 주도하는 가운데서도 세단은 그랜저를 정점으로 쏘나타·아반떼가 각 급의 수요를 받치는 구조입니다. 특히 현대자동차 그랜저와 쏘나타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이 넓어, 낮은 자동차세와 연비를 중시하는 수요가 세단 판매를 떠받칩니다.

카피아 독자 시사점

  • 파워트레인: 하이브리드 비중 큰 모델이 유지비에서 유리
  • 출고·시세: 판매 상위는 물량 많아 출고·중고 안정적
  • 총비용: 트림 정한 뒤 리스·렌트·할부 나란히 비교

세단을 고를 때는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중 내 주행 패턴에 맞는 파워트레인을 먼저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. 판매 상위 모델은 물량이 많아 출고와 중고 시세가 안정적이지만, 인기 순위가 곧 나에게 맞는 차는 아니므로 트림·옵션을 정한 뒤 리스·장기렌트·할부 총비용까지 비교해 결정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.

핵심 요약 2026년 7월 중형 세단 판매는 쏘나타(4,584대)가 K5(2,362대)의 약 두 배로 1위에 올랐고, 준중형 아반떼(2,624대)가 K5를 소폭 앞섰습니다. 세단 전체로는 준대형 그랜저(8,532대)가 국산차 1위입니다. SUV 강세 속에서도 세단은 그랜저와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중심으로 수요를 지켰습니다. 수치는 KAMA 집계 국내 내수 기준입니다.